== 정자파출부 ==
 
 
 
 
 
 
 
제   목  
두마리의 늑대
[ 2022-12-29 17:27:54 ]
글쓴이  
관리자
조회수: 1034        
어느 저녁,
한 체로키 인디언 장로가 손자에게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서 벌어지는
다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.
그가 말했다.

"아이야, 그 싸움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 두마리 늑대 사이에서 벌어진다.
하나는 두려움이지. 놈은 불한과 걱정, 불확실성, 머뭇거림, 주저함
그리고 대책없음을 가지고 다닌다.
다른 한 늑대는 믿음이라고 한다.
그 늑대는 차분함과 확신, 자신감, 열정, 단호함, 흥분 그리고 행동을
불러온단다."

그 말을 듣다가 손자가 잠시 생각하더니 쑥스러운듯 할아버지에게 물었다.

"그럼 둘 중에서 어느 늑대가 이겨요?"

그러자 할아버지가 대답했다.

"바로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란다."

-출처; The one thing 중에서-


2/33, 총 게시물 : 642
번호 제 목 작성자 올린날짜 조회수
622 <섬> 나답게 살기 관리자 2023-05-24 628
621 오티움 네고티움 관리자 2023-05-23 855
620 세상 끝의 카페 관리자 2023-03-23 916
619 인간이라는 존재는 여인숙과 같다. 관리자 2023-03-02 802
618 미움받을 용기 관리자 2023-03-02 710
617 세렌디피티 관리자 2022-12-30 797
두마리의 늑대 관리자 2022-12-29 1035
615 <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> 중에서 2 관리자 2022-07-28 1581
614 <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> 중에서 1 관리자 2022-07-28 889
613 최선의 일 관리자 2022-07-07 927
612 해 질 녁 관리자 2022-07-07 913
611 새와 나 관리자 2022-07-07 873
610 인생을 최고로 여행하라 관리자 2022-05-13 946
609 그런 사람 관리자 2022-05-12 961
608 이동규의 두줄칼럼 관리자 2022-03-18 1188
607 옳고 그름 너머의 세상 관리자 2022-03-18 912
606 그는 좋은 사람이다 관리자 2022-02-08 976
605 존재의 집 관리자 2022-02-08 953
604 승화 관리자 2022-02-08 1024
603 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까요(밀라논나) 관리자 2021-11-09 1164
1   2   3   4   5   6   7   8   9   10     끝 페이지
이름 제목 내용